주차장 음주운전 처벌 | 시동·짧은 거리도 운전일까?
운전 행위와 장소의 법적 성격을 따로 확인하며 주차장·짧은 거리라는 이유만으로 책임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짧은 거리나 주차장이라는 이유만으로 음주운전 문제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실제 운전 행위, 장소의 도로 해당 여부와 형사·행정 규정의 적용 범위를 나눠 검토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독립 정보 안내입니다. 아래 링크는 공식 기관으로 이동하며 제휴 링크가 아닙니다.
운전 행위를 판단하는 자료
차량이 어떤 방식으로 이동했는지, 조작한 장치와 이동 경로가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시동 여부나 이동 거리 한 가지로 자동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도로 외 장소는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대법원 2017두55077 판결은 도로 외 장소의 음주운전과 면허취소 근거를 구분해 판단했습니다. 모든 아파트 주차장이 같은 법적 성격인 것은 아니므로 장소의 개방·이용 상태와 처분 사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자료 목록
이 페이지는 처벌을 피할 장소를 안내하는 목적이 아닙니다. 이미 발생한 사건의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 차량 이동을 보여주는 원본 영상
- 출입통제·통행 상황을 보여주는 장소 자료
- 단속 기록과 측정 결과
- 처분서에 적힌 법적 근거
자주 묻는 질문
주차장에서 잠깐 움직여도 음주운전인가요?
운전 행위와 장소의 법적 성격을 따로 확인하며 주차장·짧은 거리라는 이유만으로 책임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시동만 켠 경우에도 운전으로 보나요?
실제 차량 조작·이동과 당시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시동 여부 하나만으로 모든 사건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교육 이력과 형사 재범 이력이 같나요?
아니요. 교육은 최근 5년의 적발 이력으로 과정을 확인하고, 형사 재범은 과거 형 확정일부터 10년 등 법정 요건을 확인합니다.
정보 기준과 참고 자료
자료 대조일: · 사건 발생 당시의 법률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 도로교통법 · 제44조·제73조·제82조·제93조·제94조
면허·측정·교육 관련 조문과 사건 당시 법령을 함께 확인하세요. - 대법원 2021.12.16. 선고 2017두55077 · 도로 외 운전과 면허취소
장소가 도로인지와 적용 처분 근거를 구분하는 판결입니다.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전문가 검수를 거친 의견서는 아닙니다. 법령·절차 변경이나 오류는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